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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우수사례

충청북도 [2차 중심형]제천 한방바이오밸리

주도형태 : 지역 주도형
상담자 소개
대표자명 기영환 전화번호 043-647-2692
사이트 www.jcobf.or.kr 주요사업 한방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한 동북아 최고의 한방바이오 허브육성
주소 [390250] 충북 제천시 한방엑스포로 19
주요품목 약초생산, 한약재 유통, 고품질 한방제품, 한방의료서비스, 건강식품 등 추진주체 제천 한방클러스터사업단 / 제천시장(한방바이오과)
성과 약초재배
· 1천227 농가 594ha(영농조합, 작목반 44개소)
약초가공
· GAP제조가공 7개소/기능성약용작물 가공 23개소
한약도소매
· 도매업소 8개소, 한약업사 18개소
의료서비스
· 한방병원(1개소), 명의촌(2개소), 한의원(32개소), 휴양의료리조트(2개소)
13개국 16억원 수출달성('2012년 19개 업체)
핵심 키워드
시대 변화 주목

· 동양의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웰빙, 힐링 등이 중시되는 시대흐름 파악
· 특화작목 중 역사적으로 타 지역에 비해 비교우위에 있는 약초를 특화전략품목으로 집중 육성
산·학·연·관 클러스터 구축
· 관 주도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산·학·연·관이 협력해 클러스터 조성
· 이를 통해 바이오밸리13)에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한방바이오 융복합 산업 거점으로 육성

특징
한방약초산업 전략적 육성

세계적으로 동양의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웰빙, 힐링 등이 화두가 되고있다. 이에 제천시의 특화작목 중 약초를 타 지역에 비해 비교우위에 있는 특화전략사업 품목으로 육성하게 됐다. 관에서 주도하는 사업이지만 산·학·연·관이 협력해 바이오밸리에 클러스터를 구축함으로써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시스템이 마련됐다.


한방산업 최적 인프라 구축
제천시는 약효가 우수한 한약재 재배에 필요한 석회암사질양토를 보유한 적지로 한방산업에 필요한 최고 인프라를 갖춘 한약재 생산, 유통의 중심도시이다. 2005년 ‘제천 약초웰빙특구’14)로 지정돼 한약재 생산·가공·유통의 중심지로 성장해 왔다.
또 한방산업 성공을 위한 산·학·연·관의 클러스터가 조성됐다. 2010년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제천 바이오밸리 내 국내 굴지의 의약업체 20개소를 유치하고, 대학교연구소(세명대학교, 대원과학대)와도 연계했다.
여기에 천혜의 자연환경과 자원을 바탕으로 수도권, 남한강 상류의 청풍호반, 월약산국립공원 등과의 근접성은 한방건강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말해준다.

6차 산업화 내용
한방약초산업의 6차 산업화


정부의 신활력사업, 충북도의 글로벌경쟁력 한방바이오사업 등을 유치한 제천시는 신동력산업 구축을 위해 한방약초에 선택과 집중을 했다.
한방약초의 생산, 가공, 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한방관련 의료, 문화, 지식서비스가 융합된 글로벌 수준의 한방 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제천을 한방바이오 융복합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


성과
제천의 한방약초산업의 발전을 위해 약초재배농가, 약초생산유통, 한방식품 기업과 음식점, 연구기관 등 산·학·연·관이 참여하여 한방클러스터 사업단을 구축해 한방약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2년에는 19개 업체가 한방약초 제품을 미국, 일본, 태국, 싱가포르, 터키, 네덜란드 등 13개국에 16억 원어치를 수출하였다.


성공요인
1. 산·학·연·관 협력 클러스터 구축

제천시 한방바이오과를 전담 조직으로 제천한방바이오밸리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산·학·연·관이 협력해 클러스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한방특구를 만드는 선택과 집중을 실천했으며, 대학연구소 및 기업연구소가 지속적으로
제품을 연구개발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방 바이오클러스터 구축과 함께 (재)한방바이오진흥재단을 설립해 현장밀착형 행정과 홍보 마케팅, 박람회 참가 및 해외수출을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발전방안
청정 약초를 생산 및 유통하고 한방바이오 6차 산업화를 실현함으로써,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세계 최고의 한방 건강휴양도시로 거듭날 것이다. 특히 약초산업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약초재배면적을 1,200ha까지 확대하고, 약초 생산량은 5,000톤까지 늘려서 약초매출액 규모를 500억 원까지 증대할 계획이다. 한편, 한방기업은 50개 업체를 추가 유치하여 한방 제조업 매출액을 3천억 원 규모로 키워서 15,000명의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