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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이달의(5월) 농촌융복합산업인(人) - 58호 ‘이경은·이석모 대표, 농업회사법인 (주)청년연구소’

작성 : 관리자 / 2020-05-1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이달(5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人)으로 경상북도 청송군 ‘농업회사법인 ㈜청년연구소’의 ‘이경은·이석모 대표’를 선정했다.

 

○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농촌경제에 기여도가 높고 지역과 상생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학교에서 농업생명과학을 전공했던 이경은·이석모 대표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가진 농촌에 도움을 주고 홍보·마케팅에 강점을 가진 청년들의 농촌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2017년 농업회사법인 ㈜청년연구소를 설립하였다.

 

○ 2018년에는 청송사과 발전을 위한 연구회(40여 농가 참여)를 결성하고, 농가 간 협약을 통해 분기별 농장점검, 병해충관리, 재배성과공유 등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 현재 생산량, 출하방식, 홍보방안 등 주요 사항에 대해 농가 협의로 결정하는 운영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대규모 계약재배를 통해 매년 약 613톤의 사과를 매입하여 지역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청년연구소는 인위적으로 과일의 색깔을 탐스럽게 보이거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농약사용을 하지 않고, 주변 잡풀을 제초하지 않는 등 자연 친화적 농법을 활용하여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노력 중이다.

 

○ 제품개발 및 판매단계에서도 캔 형태의 탄산 착즙 주스를 생산하고 파손방지를 위한 배송용 에어백 포장을 도입했으며, 콩기름을 활용한 홍보물 인쇄, 비닐 대신 종이 완충재를 사용하는 등 환경과 소비자를 위한 제품 홍보에 집중했다.
   * 탄산을 함유한 사과주스 제조 방법(10-2020-0019543) 특허

 

○ 그 외에도 농산물우수관리(GAP), 식품안전관리(HACCP), 저탄소 인증 획득 등 제품 품질관리를 통해 ‘17년 매출액(34백만 원) 대비 ’19년 매출액(2,326백만 원)이 약 6,741% 증가, 최근 3년간(2017~2019년) 연평균 매출액 약 10억 원을 달성했다.  

 

㈜청년연구소는 소비자 인지도 향상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농촌 인식 개선을 위한 청년 농업인 직업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 도시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과를 이용한 제빵(사과파이, 호빵 등), 사과 쨈·요구르트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 “청정(靑停)지역 프로젝트”(서울특별시 운영), “월급받는 청년농부제도”(경상북도 운영) 등 지자체가 운영하는 농촌정책에 참여하여 일자리, 창업 컨설팅,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등 청년 농촌유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청정지역 프로젝트)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청년 대상 기업 매칭을 통한 근로 및 사회공헌활동 진행, (월급받는 청년농부제)창업 초기 영농실패와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농촌지역 인턴형 일자리 지원

 

농식품부 김보람 농촌산업과장은 “농업회사법인 (주)청년연구소는 자연순환적 제품생산과 품질관리로 농촌재생에 기여하고 청년 창업농으로써 다양한 홍보 전략을 공유하여 지역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경영체”라며,

 

○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농촌경제에 기여도가 높고 지역과 상생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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