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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이달의(3월) 농촌융복합산업인(人) - 56호 ‘ 양홍석 대표, 주식회사 제주클린산업 ’

작성 : 관리자 / 2020-03-12 (수정일: 2020-03-12 09:20)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이달(3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人)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제주클린산업’의 ‘양홍석 대표’를 선정했다.


 ○ “앞으로도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도가 높고 지역과 상생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양홍석 대표는 감귤에 포함된 구연산, 비타민 성분을 활용하여 유아용 세탁제, 주방용 세제를 개발했는데, 상품성이 낮아 판매가 어려운 감귤을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농가 소득을 창출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 감귤의 리모넨 성분을 계면활성제로 활용하여 제조특허*를 획득했고, 비상품 감귤로 친환경 세제를 제작하여 자원순환성 향상에 기여하여 환경표지 인증도 획득했다.
    * 유아용 세탁세제(제 10-2026688호) 및 용기(제 10-2029313호) 특허, 환경표지 인증(제15327호)
  - 개발한 제품군 중에 “cocori”세제는 “깨끗하게”라는 뜻의 제주도 방언 “코코리”에서 착안, 감귤오일, 어성초 등 친환경 재료를 50% 이상 함유하여 소비자 호응도가 높은 편이다.


 ○ 자원 활용성을 높인 제품성과 생산 공정관리*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지역 유통·요식업체 및 온라인 판로를 발굴, 최근 3년간(2016~2018년) 연평균 매출액 약 8억원을 달성했다.
    * 클린사업장 인정(제 87200호), 품질인증 Q-Mark(w33-2016-00)

 

  또한, 주식회사 제주클린산업은 계약재배(연 90t)를 통해 지역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취약계층 고용 비율이 60%를 초과하는 등 사회적 기업의 가치실현을 위해서 노력 중이다.
     * 사회적기업 인증(제2018-005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2019-10호) 획득


 ○ 공장 맞은편에는 카페테리아형 음식점을 운영하여 닭, 토마토 등 지역산 재료를 활용한 전용 메뉴를 개발하고, 초미니 마이크로 토마토 품종을 시범 재배하여 주변 농가에 보급하는 등 감귤 외에도 다양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농식품부 농촌산업과장은 “주식회사 제주클린산업은 친환경 세척제에 주로 사용되는 수입산 과일을 국산으로 대체하고, 상품성이 낮은 감귤을 활용하여 농가 소득을 높이고, 자연 순환성 향상 등 농촌의 부가가치를 창출한 경영체”라며,


 ○ “앞으로도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도가 높고 지역과 상생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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